인사말

내가 곧 대한민국의 얼굴이다,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회장 이현자 사진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는 오늘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10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봄이 왔지만 봄을 즐길 수 없고
세계사적 전환점에 서 있는
현 시국의 엄중함에 제 마음은
협회와 회원의 미래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가득 합니다.

저는 지난 선거 기간 동안
우리의 지위 확보를 위한 특수 고용직 추진
협회의 재정 자립을 위한 교육 확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약속 드렸습니다.

저는 ‘원칙과 신뢰’를 협회 운영의 원리로 삼고
협회의 창립 가치를 지키며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정책을 마련하여
힘 있는 협회, 힘 있는 관광통역안내사를
반드시 구현해 내겠습니다.
모든 현안을 대화를 통해 결정하고 대내외적 투명성을 높이며
회원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에게는 그간의 숱한 시련을 극복한 충분한 역량이 있습니다.
위기마저도 기회로 만드는 지혜가 있습니다.
먼 훗날 우리의 후배들이 우리를 자랑스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 다 같이 손을 맞잡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2020년 5월 18일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 회장 이 현자 배상